오랜만에 제대로된 블로그의 글을 남길까 하는 마음에 만화작품 하나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소믈리에르' 는 와인과 배용준씨로 인해서 유명한 '신의 물방울' 과 같은 와인에 대해 다룬 만화작품입니다. '신의 물방울' 이 와인에 대해서 시적인 면을 강하게 넣은 감성적인 만화작품이라면 '소믈리에르' 는 '바텐더' 라고 알려진 만화작품과 비슷한 형태를 닮아있습니다. '바텐터' 를 보게되면 주인공인 바텐더 사사쿠라 류군이 바텐더를 하면서 하나하나의 조그마한 사건들을 맞이하게되고 그때마다 칵테일과 카테일에 얽히 이야기를 함으로서 풀어가는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소믈리에르' 또한 비슷한 형식을 따릅니다.
주인공인 이츠키 카나는 어렸을적 부모를 잃고서 유럽의 스위스 알프스 산맥에 위치한 고아원에서 성장을 해왔습니다. 고아원은 존 스미스 일명 키다리아저씨라고 불리는 사람에 의해서 지원되는 곳으로 포도농장이있습니다. 주인공인 이츠키 카나 또한 존 스미스에 의해서 지원을 받고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도쿄로의 초대가 왔고 견습 소믈리에로서 생활을 시작하게됩니다.
소믈리에의 뜻을 위키대백과를 통해서 알아보게되면 <소믈리에(프랑스어: sommelier)는 레스토랑 등에서 포도주에 관한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을 말한다. 와인감별사>라고 나와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신의 물방울' 보다 조금더 좋아하는 스타일의 만화작품으로서 많은 와인에 대한정보가 제공되고 있고 각 와인 생산국가들에 대해서도 비교적 잘나와있어서 처음으로 와인을 접하는분들에게는 더더욱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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